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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잉 2012.02.17 15:21

아아아 오랜만에 오니까 ㅋㅋ...

예전 어렸을 때 나의 글을 보고 시공간이 오그라듦을 느꼈다.

또한 그때는 내가 5학년? 6학년? 이었을 무렵인것 같다. 내가 중3이 되는건데 3년 전이면... 09년이니까..

솔직히 나는 지금 5학년 짜리가 블로그를 한답시고 html코드 들이파고, 사진찍어서 인터넷에 올리고, 취미랍 시고 컬렉션 올리고 한다면.... '왜 나이도 어린놈이 나대고 저럴까...' 하는데 ㅋㅋㅜㅜ

돌이켜보니 내 글에 댓글 달아주고 읽어준 분들이 얼마나 착한 분들이셨는지 이제야 알겠다.

이제 나도 착한 사람이 되어야 겠다.

오늘의 일기 끝.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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